현대차그룹이 정주영 창업회장 서거 25주기를 맞아 '이어지는 울림'이라는 주제로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추모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피아니스트 김선욱과 선우예권, 조성진, 임윤찬이 불가능에 도전하며 성취를 이룬 정주영 창업회장의 삶과 정신을 음악으로 표현했고, 피아노 네 대의 앙상블로 마지막을 장식했습니다.
정의선 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사람'의 가능성을 믿고 혁신을 이룬 할아버지의 정신을 이어받아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회장은 몇 년 전 피아노 네 대가 함께하는 이번 연주회를 기획했다면서 만약 정 창업회장에게 물었다면 "이봐! 뭘 망설여, 해봐!"
라고 하셨을 것이라고 할아버지를 추억했습니다.
이번 추모 음악회에는 정·재계 인사와 정주영 창업회장 후손, 현대차그룹 임직원 등 2,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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