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가 지역 취약계층인 홀몸 어르신들의 이불 빨래를 돕기 위한 '육군 병장 빨래방'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논산시 새마을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정 방문부터 세탁, 건조와 배송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빨래방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으로, 논산시는 기부로 마련된 기금을 지역 나눔으로 실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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