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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교민 안전 최우선"...이란 상황 대책 지시 / YTN

2026-02-28 0 Dailymotion

이 대통령, 이란 상황 보고받고 국내 영향 점검
"국내 금융시장 영향·국제유가 등도 점검 예상"
이란 상황 대책 마련 지시…"교민 안전 최우선"


긴박하게 돌아가는 이란 상황에, 우리 정부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교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라고 관계 부처에 지시했고, 외교·안보 당국도 상황 점검에 나섰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조은지 기자!

청와대 움직임 먼저 전해주시죠.

[기자]
네, 갑자기 들려온 중동발 소식에 이재명 대통령도 상황 파악에 나섰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폭격 내용을 보고받고 국내에 미치는 영향 등을 점검했습니다.

주말이긴 하지만, 국내 금융시장에 미칠 파급과 국제유가 동향 등도 다뤄졌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현지 우리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 고려해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청와대는 그래서, 조금 전인 저녁 7시부터, 국가안전보장회의, 즉 NSC 실무위원회를 개최해 이란 상황 관련 대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외교·안보 부처가 모두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가안보실은 이에 앞서, 우리 정부는 현재 이란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면서, 역내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해 모든 당사자들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리 정부는 이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외교 당국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죠?

[기자]
네, 외교부도 저녁 7시 30분부터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란 현지 우리 교민의 안전 상황과 대피 계획 등이 논의되고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외교부는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통해서도, 이란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역내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모든 당사자가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란에는 지난달 기준 교민 70여 명이 체류하고 있고 지금까지 파악된 한국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도 움직임도 긴박한데요.

안규백 장관은 동명부대와 청해부대 등 중동 현지 파병 부대의 안전 상황을 즉각 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 부대원들의 안전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 임무를 수행해달라고 합참에 주문했습니다.

이에 합참은 조금 전 언론 공지... (중략)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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