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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연휴 마지막, 전국 눈·비...강원 산간 40cm↑ 폭설 / YTN

2026-03-01 26 Dailymotion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삼일절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은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중북부 지방의 건조함을 달래주겠지만, 강원도를 중심으로 대설이 예고돼, 주의가 필요한데요.

기상캐스터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원이다 캐스터! 오늘 날씨 어떻습니까?

[캐스터]
네, 삼일절이 오늘, 나들이하기 무리 없는 날씨입니다.

다만, 구름이 볕을 가리고 바람이 다소 불면서 서울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디게 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12도 안팎을 보이고 있습니다.

해가 지면 쌀쌀해지는 만큼 나오실 때는 겉옷을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내륙은 하늘빛이 흐리기만 합니다.

강원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계속해서 눈·비가 이어지겠고요.

오늘 밤, 제주도에서 비나 눈이 시작돼,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 낮 사이에는 전국으로 강수 구름 확대되겠습니다.

모레까지 강원 산간에 최고 40cm 이상, 동해안에 많게는 8에서 15cm의 폭설이 쏟아지겠고요, 습하고 무거운 눈이 강하게 쏟아질 수 있어.

비닐하우스 붕괴 등 피해 없도록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경기 동부와 충청, 전북과 영남 등 일부 내륙에도 최고 5cm의 눈이 내리겠고, 서울에는 1cm 미만의 눈이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과 대전 5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지만, 낮에는 강풍을 동반한 눈·비가 내리며 쌀쌀하겠습니다.

서울 낮 기온 7도로 오늘보다 5도가량 낮겠습니다.

이후에는 기온이 다시 오르겠지만, 금요일에는 또다시 전국에 기압골이 지날 전망입니다.

내일 눈비가 내리기 전까지 수도권과 영서를 중심으로는 대기가 건조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불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촬영 : 이 솔
영상편집 : 이은경
디자인 : 김현진



YTN 원이다 (wonleeda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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