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새벽 오토바이 번호판을 고의로 떼고 달리던 고등학생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교생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어제(1일) 새벽 5시 10분쯤 부산 해운대구 일대에서 번호판을 뗀 오토바이에 스피커를 불법 장착한 상태로 몰다가 경찰 단속에 적발됐고, 1명은 무면허 상태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위험 운전했다는 신고도 접수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YTN 차상은 (chas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302021532705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