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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화염 일주일째...육해공 모두 전쟁 불길 휩싸일까? / YTN

2026-03-06 437 Dailymotion

■ 진행 : 이세나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마영삼 전 주이스라엘 대사, 임은정 공주대 국제학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이중동 지역 곳곳에서 일주일째 교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란을 향해 육해공을 아우르는 전면적 압박에 나서는 가운데, 이란은 주변국들로 전쟁을 확산시키고 있는데요. 중동 전황과 향후 전개 상황까지, 전문가와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마영삼 전 주이스라엘 대사, 임은정 공주대 국제학부 교수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최근 백악관이 현지 시간 5일 영상을 올렸습니다. 각종 무기들로 이란 곳곳을 정밀타격하는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또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외교관들에게 공개적으로 망명을 촉구하는 등 체제 교체 압박 수위를 더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화면과 함께 보시죠. 백악관이 현지시간 5일 “적·백·청에 예우를 담아”라는 표현과 함께 SNS에 올린 영상입니다.

1인칭 슈팅게임 '콜오브듀티'에 나오는 것으로 보이는 미사일 발사 장면 이후 공습 경보가 울리고 실제 F-35 전투기가 항공모함에서 출격하는 장면이 이어지고요. 구축함에서 미사일이 발사되는 장면, 이란 군용차량이 공격받아 불타는 모습, 무인기와 해군 함정, 미사일 포대 등 이란군 시설물로 추정되는 목표물을 조준해정밀 타격하는 장면 등이 잇따라 나옵니다. 또 영상 중간에는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언급한 '우리가 승리하고 있다'는 말도 나왔습니다. 이 영상은 지금까지 조회수 4,800만 회를 웃도는 가운데 '좋아요'는 19만 개를 넘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수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란 외교관들을 향해 망명을 신청하라고 하고 하메네이 차남을 '용납 불가'로 지목하는 등 체제 교체 압박 수위를 끌어올리는가 하면이란의 협상 요청을 거절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했습니다. 지금 육해공으로 전선이 확대되는 모습이고요. 미국 측은 연일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 상황으로 가고 있다고 보면 될까요?

[마영삼]
지금 확전되면서 양쪽에서 다 상당한 전과를 올리고 있다고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만 전반적인 상황으로 볼 때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상당히 유효하게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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