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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경제] 트럼프, 이란 후계자 발표 후 첫 기자회견...트럼프 "전쟁, 매우 빨리 / YTN

2026-03-09 6 Dailymotion

■ 진행 : 조태현 앵커
■ 출연 :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 김태봉 아주대 경제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중동 사태 상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는데요. 기자회견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김태봉 아주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와두 분과 알아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원래 6시 반에 예정돼 있는데 54분에 시작했습니다. 역시 시계 볼 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떤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까?

[마영삼]
아주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단기간 작전으로 매우 빨리 끝낼 것이다. 그리고 작전 성과로는 이란의 미사일, 드론 제조시설 이것을 파괴했다. 미사일 기기 발사대는 80% 제거했다. 그래서 발사가 매우 미미한 수준에 머물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많이 이겼지만 아직 충분히 이기지는 못했다. 그래서 빨리 전쟁을 끝내겠다는 메시지와 함께 지금 당장은 아니다. 조금은 더 가야 된다. 이런 정도의 메시지입니다.


앞서 했던 이야기들과 일맥상통하는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요. 트럼프가 전쟁은 마무리 수순이라고 밝혔어요. 그런데 교수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트럼프 하면 생각나는 게 타코 아니겠습니까? 트럼프는 언제나 겁먹고 물러선다. 전쟁에서도 이렇게 가는 분위기인가요?

[마영삼]
그렇게까지 우리가 폄훼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지금 미국 측에서 원래 계획했던 전쟁의 목표, 이걸 얼마만큼 달성했느냐 하는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 측에서 국방부 관계자들이 얘기하는 걸로 봐서는 상당 부분 워 플랜에 따라서 쭉 진행되고 있고 거기에 따라서 어느 정도 성과가 있지 않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국내 정치상황을 살펴볼 때 이 전쟁을 빨리 끝내는 것이 본인한테 유리하다고 판단을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간선거도 8개월 앞두고 있기 때문에 빨리 끝내는 게 중요하긴 했을 텐데요. 지금까지 트럼프 대통령의 이야기를 살펴봤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이 조만간 끝날 것이다라는 점을 이야기하면서 뉴욕증시가 하락하고 있다가 갑자기 반등을 하더라고요. 국제유가...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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