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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 출연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촉발한 중동 사태로 경제도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국제유가도 등락을 반복하고우리 증시도 연일 출렁이면서 투자자들은 애간장을 태우고 있습니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과 중동 사태가 경제에 미치고 있는 파장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앞서 영상으로 보여드렸는데 트럼프 대통령 전쟁이 이제 곧 끝난다고 얘기했거든요. 마무리 수순이다라고 했는데 이 발언에 대해서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다고 봐야 될까요?
[김대호]
대통령이 전쟁 곧 끝난다, 끝내겠다고 했으니까 생각보다 빨리 끝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그러나 현재 전쟁은 상대방이 있는 것이고 특히 전쟁의 당사자인 이란보다 지금 전쟁의 영향력을 훨씬 더 크게 행사하고 있는 이스라엘은 전쟁 끝나는 것을 결코 원치 않거든요. 이번 기회에 완전히 초토화를 시켜야 되겠다는 그 목표가 아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생각보다는 빨리 끝날 수 있지만 최대 관건은 이스라엘과의 합의가 어떻게 되느냐? 당초에 약 4주 내지 6주라고 했는데 그보다는 훨씬 더 빨리 끝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스라엘과의 합의가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즉각적인 반응을 보인 것 같습니다. 국제유가가 하락했고 지금 기름값이 하루가 다르게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이런 현상을 어떻게 분석해야 됩니까?
[김대호]
미국 현지 언론들 반응이 상당히 재미있는데요. 재밌다기보다도 주목할 만합니다. 통상적으로 전쟁이 끝나면 이제 우리가 목표를 달성했다. 안정이 오고 평화가 오는구나 그리고 대통령 수고했다 이런 분위기가 일반적일 텐데. 그런 분위기는 있습니다마는 일각에서는 트럼프가 졌다. 트럼프가 국제유가의 공포에 항복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도 그럴 것이 밤사이에 WTI 서부텍사스원유를 기준으로 국제유가가 119달러까지 급격하게 치솟았습니다. 전쟁 전만 하더라도 59불, 58불 하던 것이에요. 거의 2배까지 오른 거거든요. 미국내 휘발윳값, 경윳값이 갤런당 4불,...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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