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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여진 앵커, 장원석 앵커
■ 출연 : 이원삼 선문대 국제관계학과 명예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8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2주째 이어지고 있는 중동 사태, 이원삼 선문대 국제관계학과 명예교수와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지금 2주째를 맞았는데 계속해서 공습이 양쪽에서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지난 하루 동안 이란에서 200개가 넘는 표적을 타격했다면서 강도 높은 공습을 이어갔고 이란도 지금 자국의 국영은행 건물이 공격을 받자 미국과 이스라엘과 연계된 은행도 공격 대상이다, 이렇게 위협을 하고 있어요.
[이원삼]
지금 모즈타바가 발표한 성명 중에 두 가지 중요한 부분이 있는데 키사스적인 것을 하겠다고 하거든요. 그게 뭐냐 하면 이슬람 형법 중에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게 후드드 형하고 키사스하고 타지즈가 있는데 키사스가 우리가 알고 있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바로 이 방법입니다. 그래서 자신들의 은행이 공격을 받았기 때문에 걸프 산유국 쪽에 있는 미국계 은행을 전부 공격하겠다고 해서 지금 걸프 산유국 쪽에 있는 외국계 은행들이 다 문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방법들로 계속 눈에는 눈으로 가겠다라고 강경하게 지금 하고 있고. 그다음 하나가 적이 경험하지 못한 취약한 전선을 지금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과연 뭘 얘기하는 거냐 해서 아랍 쪽 언론에서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첫 메시지에서는 어떤 점을 가장 주의 깊게 보셨습니까?
[이원삼]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새로운 전선, 취약한 전선을 자신들이 고려를 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모습을 또 안 드러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란의 입장으로서는 사망한 게 아니냐 이런 소리도 있으니까 지도자 공백을 없애기 위해서 발표를 한 것인데 오히려 그 의구심이 더 증폭이 됐습니다. 그래서 자지라 방송에서는 지금 팔이나 다리 같은 신체 일부가 훼손이 됐고 거동이 완전히 불가능한 상태가 돼버렸다고 하는 게 그 가능성이 90% 이상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어느 정도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부상의 정도가 심각한 것은 사실인데 그렇다면 누가 지...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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